'친정팀 리턴' FA 내야수 오선진, 한화와 1+1년 최대 4억원 계약

인터넷 뉴스


지금 한국의 소식을 바로 확인해보세요.

'친정팀 리턴' FA 내야수 오선진, 한화와 1+1년 최대 4억원 계약

sk연예기자 0 546 0 0
트레이드로 팀을 떠났던 베테랑 내야수가 돌아왔다. FA 내야수 오선진의 행선지는 '친정팀' 한화 이글스였다.

한화는 29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FA 내야수 오선진과 1+1년 최대 4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세부 계약 조건은 계약금 1억 5000만 원, 연봉 1억 원, 인센티브 2500만 원으로 기본 계약기간 1년에 선수가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1년 계약이 연장된다.

올겨울 21명이 FA 승인 선수로 공시됨에 따라서 KBO 규약 제173조 'FA 획득의 제한'에 의해 타 구단 소속 FA 선수를 최대 3명까지 계약할 수 있다. 앞서 유틸리티 야수 자원인 채은성과 투수 이태양을 품은 한화는 오선진을 영입함으로써 FA 시장 철수를 선언했다. 굳이 3명을 꽉 채울 필요는 없지만, 그만큼 현재의 전력으로 팀이 한 단계 도약하기 어렵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 한화다.
IE003084603_STD.jpg

당장 급한 주전 유격수 공백, 오선진이 메운다

오선진은 2008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전체 26순위) 지명을 받고 한화에 입단했다. 지난해 6월 삼성 라이온즈와 1:1 트레이드(이성곤↔오선진)를 단행하기 전까지 한 팀에서만 뛰었을 정도로 팀에 대한 애정이 깊은 선수다.
전체 내용보기

관심 동영상


0 Comments
포토 제목

포인트 랭킹


커뮤니티 최근글


새댓글


추천글 순위


키워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freedom of sexual expression
고객센터
freedom of sexual expression